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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9 화 18:57
코로나 1년, 우울하다 못해 화가 난다! 코로나 레드
코로나 1년, 우울하다 못해 화가 난다! 코로나 레드

김준형 고려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코로나 레드 -코로나 블루·코로나 레드로부터 스스로 지키는 마음 방역 중요 -스스로 견디기 힘들다면 반드시 전문가에게 도움 청해야 1월 20일은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외출 시에는 당연하게 마스크를 챙기고, 손 소독제를 수시로 사용하며,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일상화됐다. 만남과 모임이 줄고 많은 것들에 제한적인 삶에 익숙해졌다. 세 차례의 대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격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이른바 ‘코로나 블루(Corona Blue)’를 호소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최근에는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Corona Red)’, &lsqu...
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 예방 요법 적응증 확대
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 예방 요법 적응증 확대

1회 경구투여로 감염 및 전염 예방 효과 확인

      한국로슈는 지난 15일 인플루엔자 치료제 조플루자가 성인 및 만 12세 이상 청소년의 인프루엔자 A형 또는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 감염증의 노출 후 예방요법으로 적응증을 확대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조 플루자는 20년만에 개발된 새로운 작용기전의 항바이러스제로 바이러스 초기 단계부터 진행을 막으며 한번의 경구복용으로 인플루엔자 증상을 신속하게 완화시킬 뿐 아니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전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번 적응증 확대는 지난해 7월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지에 발표된 BLOCKSTONE 임상연구를 토대로 이뤄졌다. 2018~2019년 일본에서 진행된 임상 연구는 ‘인덱스 환자’ 545명과 접촉한 가족 구성원 749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결과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가족 구성원과 접촉...
본지ㆍ의료분쟁조정중재원 공동기획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신생아 대동맥축착증을 진단하지 못했다면 ...
최근 의료기관 이용률이 늘고 환자 권리의식 향상 등으로 의료분쟁도 증가하고 있다.의료분쟁은 의료사고의 원인, 의료행위와 인과관계, 의료인의 과실 여부 등을 입증하기 어려운 탓에 해결과정에 의료인이나
이정균 박사의 세상이야기
동묘(東廟)앞역 벼룩시장
서울 동대문구 숭인동에 있는 보물 제142호 동묘(東廟)는 사대(事大)의 상징이었던 동묘 앞에 지금은 구제시장이 자리 잡고 있다.서울 지하철 동묘앞역에서 동묘로 가는 길은 판타지에 빠질 수밖에 없는 몽상의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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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근변호사의 법률산책
"의사에게 면허대여해도 의사면허취소 사유"
의료법 제33조 제8항에 의하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또는 조산사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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