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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에서 특별한 여름휴가를!
랑카위, 페낭, 코타키나발루의 추천 리조트 소개
2013년 05월 24일 (금) 14:41:40 류아연 기자 medworld@medworld.co.kr

   
 

올여름, 아시아의 지상낙원 말레이시아로 눈을 돌려보자.

태국과 싱가포르 사이에 위치한 말레이시아는 그동안 한국시장에서 다른 동남아 여행지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던 것도 사실. 하지만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로, 싱가폴과 같은 쇼핑 스팟으로 사랑 받아 왔다.

말레이시아 항공 에어텔 전문 마스홀리데이(www.masholidays.co.kr)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에 앞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를 소개하고 쇼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에어텔 상품을 선보인다.

마스홀리데이의 휴양지 에어텔은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해 도시에서의 쇼핑과 동시에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6월 30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만원 할인되니 올 여름휴가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말레이시아를 눈여겨보자.

‘안다만해의 진주’로 불리는 랑카위(Langkawi)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휴양지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비행기로 1시간 가량 떨어진 랑카위는 특히 섬 전체가 면세지역이여서 휴양과 동시에 면세 쇼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다.

섬 전체에는 투어리스트급 호텔부터 최고급 리조트까지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다. 홀리데이 빌라 비치(Holiday Villa Beach)나 메리터스 펠랑기 비치(Meritus Pelangi Beach)는 가족여행이나 자유여행자가 선호하고, 더 다타이(The Datai)나 포시즌스(Fourseasons Langkawi) 같은 럭셔리 빌라는 허니무너들에게 잘 어울린다.

동서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페낭(Penang)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말레이시아 섬이다. 섬 하나에 이슬람교, 힌두교, 기독교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는 물론 육지에서 다리로 연결되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전세계의 여행자들이 몰려들어 배낭여행자 거리가 형성되어 있으며 밤이면 곳곳에 노천 야시장이 펼쳐져 활기찬 분위기인 것이 특징.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페낭의 번화가 조지타운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바투페링기(Batu Ferringhi) 해변은 페낭을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로 꼽힌다.

이곳에 자리한 많은 리조트 중에서도 샹그릴라 라사사양(Shangri-La's Rasa Sayang)과 파크로열(Park Royal)은 바다를 마주한 수영장과 다양한 고객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말레이시아 본토에서 비행기로 2시간 30분 떨어진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는 휴양과 동시에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코타키나발루가 자리한 보르네오섬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그 크기만큼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즐기는 체험이 가능하기 때문.

해양스포츠는 물론 키나발루산 트래킹, 다이빙 투어 등 산과 바다를 오가는 투어가 가능하다.

또한 넓은 부지에 다양한 부대시설을 가진 리조트가 많아 안에서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넥서스(Nexus)와 수트라하버(Sutera Harbour) 리조트가 대표적인 예로 열대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과 테니스, 골프, 볼링과 같은 스포츠도 즐길 수 있어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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