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월드뉴스
          DTC 유전자검사 최대 70항목 허용           보의연, ‘2021년도 연구주제 제안 접수’ 실시           코로나 예방접종 후 2건 사망 보고           인구협회, ‘가족참여’ 동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시 인구 32년만에 1천만명 선 무너져           의협 의료정책硏,‘의료행위의 형벌화’ 토론회 개최           울산대병원, 개원 제46주년 기념식 개최           최성근 경남도의사회장, 38대 회장에 연임           동국대경주병원 제20대 서정일 병원장 취임           경상대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으로 새 출발
2021.3.3 수 16:54
> 병원
     
국립교통재활병원이 인공신장실 개소
2021년 02월 19일 (금) 08:48:14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국립교통재활병원이 인공신장실 개소식을 갖고 혈액투석 치료를 시작한다.

지난 17일 병원 2층 인공신장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방문석 병원장을 비롯해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정동균 양평군수, 김기훈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팀장 등 관련 보직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지역사회 공공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양평군 ‘투석환자 보건의료 접근성을 위한 인공신장실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양평군으로부터 지방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는다.

   
 

인공신장실은 총 22대의 최신 혈액투석 장비를 갖췄으며 B형 및 C형 간염 보균환자 전용 투석 장비를 운영한다. 최신 정수필터 시설로 안전한 투석수 관리 및 투석 중 정전과 단수로 인한 위급상황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신장내과 전문의와 감염관리실의 철저한 전담 관리로 코로나 상황에도 안전하게 혈액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방문석 병원장은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재활치료와 혈액투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재활 병원으로 투석 환자도 포기하지 않고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와 함께 의료기관 부족으로 다른 도시까지 투석을 받으러 다녀야 했던 지역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