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로 피부 알레르기치료 제시           숫자로 보는 서울대병원의 코로나 1년           손발 저림, 혈액순환 아닌 ‘신경’ 문제           의약품 피해구제 ‘14-3330’로 전화하세요           청소년시설 종사자도 결핵검진 의무 대상 포함           가정에서도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가능           노성원 교수,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서울아산, ‘K-MED를 이끌 의료정보 표준화의 길’ 출간           한미약품, 서브원과 코로나 신속항원진단키트 유통 협약           바이오젠, 가상현실 의학정보 플랫폼 ‘바이오씬’ 론칭
2021.1.20 수 11:43
> 정책
     
질병관리청 내년 예산 9917억 원 확정
개청 이후 첫 예산 편성, 코로나19백신 구매 9000억원 편성
2020년 12월 03일 (목) 18:57:24 손종관 기자 sjk1367@hanmail.net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의 2021년도 예산이 9917억 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9월 개청 이후 첫 편성한 예산으로 질병관리청 소관 예산 3932억 원과, 보건복지부 소관 기금중 질병관리청 수행 사업 5985억 원을 포함한 규모다.

기금관리주체가 보건복지부장관인 ‘국민건강증진기금’과 ‘응급의료기금’은 보건복지부에서 배정받아 사용하고 있다.

   
 

내년 예산은 △감염병으로부터 국민 보호 및 안전사회 구현 △효율적 만성질환 관리로 국민 질병부담 감소 △보건의료 R&D 및 연구 인프라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다.

특히,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1개소 추가 확대 등 459억 원, 격리입원치료비 106억 원, 임시생활시설 운영 89억 원 등) 등에 중점 배정됐다.

또 코로나19 백신 구매를 위한 목적예비비도 9000억원 편성했다.

총지출 규모는 9917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8171억 원 대비 1746억 원(21.4%)이 증가했다.

예산은 올해보다 85.5%(1812억 원) 증가, 기금은 △1.1%(△66억 원) 감소했다.

손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