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 전담전문의 관리료’ 신설           내년 척추 MRI 급여화 추진           내년 4월부터 인공진피 건보 적용           첩약급여화 시범사업, 의협 참여 별도협의체에서 검증키로           “조건 없이 유방암 연구 논문 100편 공저”           코로나19 3일 연속 500명대           면허 미신고 효력정지처분 내년 6월말까지 유예           의협, 코로나19 방역의 가장 큰 敵(적)은 ‘불감증’           김희찬 서울대병원 교수, 의료기기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스마트 장례문화 활성화 선도”
2020.11.28 토 19:29
> 단체
     
의협 대의원회, 정부와 여당 9.4합의 반드시 지켜야
4개항 결의문 채택 – 신뢰깨는 국회의원 발언 유감
2020년 10월 25일 (일) 23:43:25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25일 열린 제72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정부, 여당과의 9.4합의 이후 신뢰를 깨고 혼란을 야기하는 국회의원들의 발언에 심히 유감을 표명하고, 신뢰를 지켜줄 것을 촉구하는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의원회는 결의문에서 의협은 9월 4일, 여당/정부와의 정책협약 이행 합의 약조 후에도 지속적으로 터져 나오는 신뢰를 깨고 혼란을 야기하는 관련 국회의원들의 발언에 심히 유감을 표명하며, 신뢰를 지켜 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또 집행부는 지난 임시총회에서 약속한대로 확대 범투위를 통해 내부 의견수렴에 전력해 줄 것과 이번 합의는 끝이 아니고 대체할 수도 없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 위해 이제 복귀한 진료실과 강의실에서 가열 찬 참여와 투쟁을 지속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의원회는 협회 조직의 근간인 시도지부와 반모임 까지의 신경망을 정비하고 한편으로 젊은 의사들과의 소통과 유대에 힘써 주기를 당부하면서 회원들은 우리가 그토록 주장했던 4대악 철폐를 확실히 공유하고 지역의 원로 회원들도 함께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대의원회는 그동안 4대악 의료정책 저지와 개선을 요구하는 13만 의사 및 의학도의 투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며, 지난 9월 4일 국회·정부와의 합의로 향후의 의료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