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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 목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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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스타레보’·‘콤탄정’ 국내 허가-유통-마케팅 권리 확보
쎄로켈정과 쎄로켈 서방정에 이어 중추신경계 치료 영역 강화
2020년 08월 14일 (금) 10:09:58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가 13일부로 핀란드 제약회사 오리온 코퍼레이션(Orion Corporation)으로부터 파킨슨병 치료제 스타레보필름코팅정(성분명 엔타카폰, 레보도파, 카르비도파수화물)과 콤탄정(성분명 엔타카폰)에 대한 국내 허가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알보젠코리아는 스타레보필름코팅정과 콤탄정에 대한 허가권과 함께 국내 독점 유통 및 마케팅에 관한 일체의 권리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알보젠코리아는 지난 5월 조현병 치료제 쎄로켈정, 쎄로켈서방정의 허가권과 독점 유통 및 마케팅 권리 인수에 이어 중추신경계(CNS, Central Nervous System) 치료제 품목을 확충했다.

국내에서 2004년 허가 받은 스타레보필름코팅정은 레보도파·도파 탈탄산효소(Dopadecarboxylase, DDC) 억제제 표준 요법으로 개선되지 않는 파킨슨병 환자의 운동 동요 증상 치료제이며, 콤탄정은 레보도파·도파 탈탄산효소 억제제 표준 치료로 개선되지 않는 파킨슨병 환자에 대한 레보도파·도파 탈탄산효소 억제제의 보조 치료제로, 국내에는 1999년 허가 받은 바 있다.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대표이사는 “스타레보필름코팅정과 콤탄정 브랜드 인수를 통해 중추신경계 치료 영역에서 제품 파이프라인을 강화했다”며, “쎄로켈정, 쎄로켈서방정에 이어 파킨슨병 치료제에 이르기까지 중추신경계 질환 영역에서의 알보젠코리아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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