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 폐지           충남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MSD, 바이오기업 인수, 단체 협력 등 코로나 백신 개발 박차           "로봇수술, 진행된 갑상선암에도 안전하고 효과적"           심평원,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추진           신현진 교수, 레이저 이용 새 결막낭종 제거술 개발           심평원, 심의사례 4항목 공개           한양대구리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코로나19, 서울‧인천‧경기 58명 발생           건양대병원-대전구봉중, ‘스포츠의학’ 발전 업무협약 체결
2020.5.30 토 07:37
> 정책
     
코로나19 환자 유전자 염기서열 151건 분석
중앙방역대책본부 22일 발표, S, V, G 바이러스 그룹 모두 발견
2020년 05월 22일 (금) 18:56:3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유전자 염기서열 151건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 분류에 따라 S, V, G 그룹으로 분류되며, S와 V 그룹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G 그룹은 유럽과 미국에서 주로 유행한다. 그러나 모든 바이러스 그룹이 각국에서 발견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S, V, G 그룹이 모두 확인되고 있고, 클럽 관련 14명의 환자에서 검출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G 그룹에 속하며 염기서열도 모두 일치했다.

분석은 국내 코로나19 환자 유래 전장유전자 서열 151건을 대상으로 했다. 확진환자(#1~#30), 신천지 대구교회(32명), 청도 대남병원(11명), 해외입국자(41명), 이태원 클럽(14명) 사례 등을 분석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