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의료보장 달성의 핵심 요소 ‘ICT’           중앙대병원 제1회 의료빅데이터 및 AI 세미나 성료           동남권의학원, 원격진료 첫 유방암환자 수술 성공           폐쇄성 결장암 복강경 수술 안정적           부산대병원, 필리핀에서 의료봉사활동 펼쳐           고신대복음병원, 대만 중국의약대학부속병원 양해각서 체결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효성인지재활센터 수탁 운영           외교부‧복지부, ‘2020 화남지역 의료안전정보 가이드북’ 발간           대전광역치매센터, 대전한밭고등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과장 인사(16일자)
2019.12.15 일 14:01
> 병원
     
건양대병원-공주의료원 고위험 임산부 진료 협약
진료의뢰‧회송 통한 편의 제공 … 의료정보‧기술도 교류
2019년 08월 13일 (화) 09:02:3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건양대병원, 건양대 명곡의과학연구소, 공주의료원이 업무협약 체결했다. <왼쪽부터 공주의료원 백대현 진료부장, 정정상 원무과장, 김용환 응급의학과장, 유상주 의료원장, 건양대 이성기 명곡의과학연구소장, 건양대병원 박성수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성경모 대외협력팀장>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과 건양대 명곡의과학연구소(소장 이성기‧산부인과)는 12일 공주의료원(의료원장 유상주)과 ‘고위험 임산부의 안정적인 진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이성기 소장, 박성수 권역응급의료센터장, 성경모 대외협력팀장이, 공주의료원 유상주 의료원장, 백대현 진료부장, 김용환 응급의학과장, 정정상 원무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고위험 임산부 진료의뢰 및 회송을 통한 진료 편의 제공 ▲의료정보와 의료기술의 교류 ▲직원교육 및 학술행사 개최를 통한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성기 소장은 “결혼연령이 늦어지면서 고령 출산과 불임시술이 증가하는 등 고위험 산모가 증가하고 있는데,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 간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상주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