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란 충남대병원 팀장, ‘진료정보교류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건산업진흥원, ‘올해의 의료관광 목적지’ ‧ ‘우수 웹사이트’ 부문 수상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질병관리본부장 표창           충남대병원 윤선진 간호사, 생물테러감염법 대응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명지성모병원,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100박스 전달           서울대병원, 국내 최대 규모 멀티시네마월 영상 공모전 개최           서울대병원, 10일 척추협착증 건강강좌           젬백스, 미국서 알츠하이머병 2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           캄보디아 선천성 심장병 환아 3명, 충남대병원서 희망 찾다           박인숙 의원, 6일 ‘한국의료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2019.12.5 목 16:56
> 단체
     
의협 단식 투쟁, 일반회원으로 확산
최창수 회원, 장인성.김태호 이사 동반단식
2019년 07월 12일 (금) 07:37:16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좌측부터 장인성, 최창수, 방상혁(상근부회 장), 김태호>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단식도중 쓰러져 9일 응급실로 긴급 이송된 이후, 의협 집행부와 회원들이 함께하는 무기한 연대단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의협 비상천막본부에서 개최된 의협 의쟁투 및 상임이사회 확대 연석회의에서 이러한 무기한 연대단식을 결정했다.

당일 방상혁 상근부회장이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했으며, 10일부터는 일반회원인 최창수 원장(서울 노원, 미즈아이내과원장), 의협 장인성 재무이사와 김태호 특임이사가 동반단식에 들어가는 등 의료정상화를 위한 의협의 투쟁이 집행부는 물론 전 의료계, 모든 회원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의협은 향후 무기한 단식투쟁 중인 방상혁 부회장을 제외한 상임이사진이 회무 수행에 공백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동조단식에 참여하기로 했다.

11일 현재 방 부회장은 단식 3일째이며, 장인성-김태호 이사와 함께 단식 2일째를 맞은 최창수 원장은 “노원구의사회장을 맡아 회무를 볼 때 회원의 참여와 지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절실하게 느꼈다”며, “일하는 사람한테 일을 시켰으면 힘도 실어줘야 한다”고 강조하며, 일반회원들의 지지방문과 격려를 당부했다.

박종혁 대변인은 “최대집 회장이 단식 중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고 상근부회장과 집행부가 단식에 들어간,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의료개혁 투쟁을 성공시키고, 올바른 의료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회원들의 지지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며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