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혈액으로 ‘다운증후군’ 판별 가능           ‘한국 국민연금제도 배우러 왔어요!’           이진경 박사, 유엔방사선영향과학위원회 부의장 선출           출산 전 이사 시 출산지원금 받을 수 있게 된다           충북대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에 선정           중국 국제의료교류 시찰단 40명 명지성모병원 방문           정병하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TITAN 임상연구 학술지 NEJM 게재           제31차 국제방역대회 9월 대전서 열린다           환자중심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하자           윤일규 의원, ‘치명적인 폐동맥고혈압 조기 발견’ 토론회 개최
2019.6.18 화 15:44
> 단체
     
건협, 캄보디아 보건관계자 국내 초청연수
CNM Huy Rekol 소장 등 5명
2019년 06월 11일 (화) 09:06:19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한국건강관리협회는‘2017~2019년도 캄보디아 기생충 감염실태 연구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지난 27~31일, 캄보디아 보건관계자(국립기생충·곤충·말라리아 관리센터, CNM)를 초청, 국내연수를 실시했다.

CNM의 Huy Rekol 소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현지 기생충관리 정책수립을 위한 기생충병의 최신 지견 및 관리 전략을 공유했다.

연수단은 건협 기생충박물관에서 개최된 기생충 관리 워크숍에 참석하여 한국의 기생충관리 역사 및 사업수행 역량강화를 위한 학술 교류와 향후 계획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신풍제약을 방문, 현재 캄보디아에서 가장 중요한 내성말라리아 관리정책에 관하여 논의하고 건협 서울서부지부 및 경기지부를 방문하여 최신화된 검진 시스템을 통하여 한국의 국가 건강검진제도 및 건강관리 방법을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CNM의 Huy Rekol 소장은“건협의 체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의 기생충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한국의 기생충박멸 신화를 캄보디아에서 다시 써내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