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없는 경찰의 진료기록부 요구 거부하라           대전협, 수련병원 전공의 노조 지부 설립 추진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수상자로 권이혁 전 장관 선정           유방암 인식 개선위해 ‘5000 핑크’ 빛났다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 부여는 명백한 특혜           인천의료사회봉사회, 인천 서구청에서 의료봉사활동           서울여성병원, 임신.육아 토크 콘서트 개최           인플루엔자 3월 다시 소폭 증가           이광석‧정병하 교수팀, 유럽 비뇨기과학회 우수 포스터상           하반기부터 입원환자 신분증 확인한다
2019.3.25 월 18:43
> 병원
     
서울의료원, Smart Hospital 서비스 시스템 구축
자동화된 개인 중심 통합의료정보플랫폼
2019년 03월 15일 (금) 16:45:27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서울의료원(원장 김민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의료, 금융 융합사업인 ‘블록체인 기반 Smart Hospital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서울의료원은 이번 블록체인 기반의 체계를 통해 전자처방전 전달, 제증명 발급, 실손보험 청구과정의 간편 서비스 제공으로 자동화된 개인 중심의 통합의료정보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의료원이 도입하게 될 블록체인 기반 ‘Smart Hospital 서비스’는 정밀의료와 맞춤형 의료 등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패러다임 전환을 지원하는 다양한 ICT 기술들 중에서 개인의 의료·건강 정보의 소유권(Ownership)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건강 정보 관리능력 증대, 실손 의료보험 청구 및 심사 프로세스효율화, 의료기기 및 약물 유통 채널 추적, 임상시험의 안전성 향상, 연구데이터의 공유와 활용 증대, 개인 의료 및 건강정보의 보호 강화, 의료정보 무결성 확보 및 책임 추적성도 강화될 수 있다.

서울의료원이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9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중 하나로서 올 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