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아사’ 상급종합병원 의사는 ‘과로사’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법적 근거 없었나”           식약처 국장급 인사(25일자)           김희진 결핵연구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공단에 특사경 권한 부여 협의 대상 아냐’           건보공단, 정책소통 ‘문체부장관상’ 수상           건국대병원, 진단검사 1,100만례 돌파           건국대병원, BRCA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 인증 획득           간호조무사 1만7,092명 새로 배출           선병원, 유성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2019.3.23 토 20:09
> 신간안내
     
대사증후군 예방·개선 위한 식사 지침서 발간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지원 교수 등, 건강한 체중감량 위한 칼로리 맞춤 영양 레시피 100가지 소개
2018년 11월 08일 (목) 11:14:3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대사증후군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식사지침서가 나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올바른 식사법으로 성인병을 예방하는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를 출간했다.

대사증후군은 허리둘레(복부비만), 혈압,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중 3가지 이상이 기준치보다 높은 경우를 말한다.

대사증후군 자체만으로는 크게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특별한 증상도 없지만 당뇨병, 고혈압, 협심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도를 높이기 때문에 관리를 통한 예방과 개선이 필요하다.

대사증후군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충분히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운동과 함께 잘 먹는 법을 통한 생활습관 교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30여 년간 환자의 영양관리 및 교육을 담당해 온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수년간 대형병원에서 환자 치료식을 운영해 온 CJ프레시웨이가 공동으로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를 내놓았다.

이 책은 대사증후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영양 및 식단관리, 생활습관 개선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 한국인에 적합한 영양균형을 고려해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칼로리별 레시피 100개를 개발해 소개했다. 284쪽, 값 16,800원, 싸이프레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