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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월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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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용확대 등 장애인 권익향상에 앞장
장애인단체 대표와 간담회 갖고 상호 협력 다짐
2018년 10월 12일 (금) 09:03:45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1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홍순봉)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광환)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 장애인 권익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장애인들의 요구에 부합한 방안 마련 및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공단은 전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건강보험 하나로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의학적 비급여의 완전한 해소와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 완화 등 문재인 케어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자립기반 지원 등 장애인 권익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홍순봉 상임대표는 “건보공단이 앞장서서 장애인 직원의 채용을 늘리고,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러한 노력들이 곧 공공기관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일이며 궁극적으로는 사회적 비용 감축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하였으며,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김광환 상임대표는 “최근 공공기관 경영 트렌드가 효율성과 수익성 중심에서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런 현상은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우리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사회보장제도의 주축인 의료보장을 담당하고 있는 공단이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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