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예방 홍보 나선 방송인 이혜원 씨           충남대병원 안과, 20일 ‘녹내장 바로알기’ 강연 성료           7월 폐암 국가암검진 세계서 처음 선보인다           김성원 대림성모병원장, 암예방의 날 복지부장관상 수상           홍옥녀, "간무협 법정단체화는 기본 권리"           김인보 부원장, 美정형외과학회 ‘BEST 15 논문’에 선정           온라인 마약류 판매광고·유통사범 집중단속           외과계 1차기관 심층진찰료 지침 개선           엘리퀴스, 심방세동 환자서 출혈 관련 안전성 보여           수술·시술 후 안전 체크리스트 점검 미흡
2019.3.21 목 21:25
> 제약
     
GC녹십자랩셀, 2분기 영업익 9.8억원…전년比 75.6%↑
NK세포치료제 임상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수익성 개선
2018년 07월 25일 (수) 12:04:06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GC녹십자랩셀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9억80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5.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4% 늘어난 132억2100만원, 당기순이익은 9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랩셀은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최대 사업부문인 검체검진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회사 측은 NK세포치료제 ‘MG4101’  임상 진행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19.9% 늘었지만 매출생산성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랩셀이 개발중인 NK세포치료제 ‘MG4101’은 비혈연 타인 유래 NK세포치료제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임상 2상에 진입했다. 최근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일본,  중국 등에서 세포치료제의 대량 생산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녹십자랩셀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인 세포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