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의협회장, 망치테러 피해회원 위로 방문           세계결핵퇴치 한국의원연맹 설립 국제포럼 개최           건보공단, 법학전문대학원생 실무수습 교육 실시           건보공단 ‘건강 IN’-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서울대병원-메이오클리닉, 16일 제3회 이상운동질환 심포지엄 개최           질병관리본부, 수족구병 예방 당부           주한 공관원 눈에 비친 한국 제약ㆍ바이오산업은?           박능후 장관, 20일 폭염대비 취약 독거노인 현장방문           윤종필 의원, ‘보건의료인 인권센터’ 설치 법안 발의           김용찬 교수팀, AOSpine Korea 2018 학술상 수상
2018.7.20 금 18:01
> 병원
     
중앙대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 확대 운영
중앙관 7병동에 56병상 추가 –총 115병상 운영
2018년 07월 08일 (일) 11:41:39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김명남)은 지난 2일부터 병원 중앙관 7병동에 ‘간호․간병통합병동’을 추가로 오픈했다.

병원은 2016년 다정관 5병동에 59병상의 혈액종양내과, 소화기내과, 류마티스내과, 내분비내과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간호․간병통합병동’을 최초 오픈한 이후 이번에 중앙관 7병동에 56병상의 외과계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간병통합병동’을 추가로 오픈함으로써 총 115병상의 ‘간호․간병통합병동’을 운영하게 됐다.

‘간호․간병통합병동’은 국가건강보험정책사업의 일환으로 병원 입원 시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간호 인력을 통한 전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동으로써 진료과 담당의사가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측면의 제반사항이 간호․간병통합병동 입실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환자를 대상으로 간호사가 환자를 전담해 입원생활을 돌봐주며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입원서비스의 질을 높여주는 제도이다.

이번에 병원 중앙관 7병동에 추가로 오픈한 ‘간호․간병통합병동’은 효율적인 환자간호를 위해 환자상담실, 전동침대, 에어매트리스, 중앙모니터링 시스템, 낙상감지센서, 서브스테이션 등을 구축하는 한편, 전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일반병동 보다 2배의 인력으로 운영됨으로써 기존 가족이나 간병인이 환자를 간병하는데 따른 부담을 줄이고, 전문화된 간호와 감염 예방 및 쾌적한 병동 환경을 통한 양질의 전문간호서비스가 제공된다.

조진경 간호부장은 “이번에 중앙관 7병동에 ‘간호․간병통합병동’을 확대 운영함에 따라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질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간병비 부담을 줄여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