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무봉합 심장판막수술 100례 돌파           식약처, ‘계량약리 모델 라이브러리’ 구축           (주)희망노트사, 서울대병원 발전기금 5천만원 전달           최용우 건양대 교수, 전북의대 자랑스러운 동문대상           제40회 위생사 국가시험 합격률 33.5%           "의약품 안전사고 경제적 대책 마련해야"           커뮤니티케어 ‘301 네트워크 모형’ 주목           3만 7745개 의료기관서 X-선 장치 8만 8294대 설치           국민연금공단, 인도네시아에 한국 연금제도 노하우 전수           해운대백병원, 러시아 소년에 무료 구순열 수술 시행
2018.12.13 목 10:33
> 병원
     
서울대병원, 21일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
2018년 06월 12일 (화) 11:46:41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서울대병원은 21일 오후 1시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상급종합병원에서 임상윤리지원 경험과 발전 방향’ 주제로 ▲서울대병원의 경험(박혜윤 교수,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소아분야의 임상윤리지원(김민선 교수,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미국종합병원의 임상윤리지원(신성준 교수, 동국대병원 신장내과)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또 ‘임상윤리사례접근의 실제’ 주제에선 ▲임상윤리 사례 접근방법(유상호 교수, 한양의대 의료인문학교실) 발표 이후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목사 등으로 구성된 소그룹이 실제 임상윤리 사례를 바탕으로 토의를 진행한다.

서울대병원은 2015년부터 혈액종양내과 허대석 교수를 비롯 순천향대 엄영란 명예교수 등 외부 인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임상윤리 자문과 교육 등을 진행하는 병원내 ‘임상윤리 집담회’를 4회 진행했다.

최근에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에 따른 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임상윤리활동, 교육, 연구, 원내 정책지원 등 업무를 함께 수행하기 위해 기존 ‘호스피스센터’의 명칭과 조직을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센터장 김범석)’로 확대 개편했다.

김범석 센터장(혈액종양내과)은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이후 환자를 둘러싼 윤리적 이슈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임상윤리지원의 필요성과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