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 활성화 의료인력 확보가 관건           경상대병원, 철골주차장 증축공사 완료           정영주 교수, 2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서울여성병원, 임산부 우울증 관리 프로그램 운영           대구의료원, 동절기 ‘사랑의 헌혈’에 동참           2월1일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검사 급여화           “집배원 건강관리 원자력의학원이 책임진다”           정신질환자 치료·보호할 수 있는 의료 환경 시급           최성락 식약처차장, 백신 자급화 강조           [신간] ‘비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을 위한 쉬운 진정마취’
2019.1.18 금 17:11
> 제약
     
부광약품, 바이오유럽 스프링서 신약관련 비즈니스 미팅 진행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확대 및 자체개발 신약 라이센스아웃 위해...
2018년 03월 13일 (화) 19:01:33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부광약품은 12일부터 3일간 네덜란드 암스텔담에서 열리는 바이오유럽 스프링에 참석해 자체 개발 신약인 당뇨병치료제 MLR-1023과 파킨슨병 운동장애 LID 치료제인 JM-010의 라이센싱 아웃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40여개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바이오유럽에는 부광약품의 자회사인 덴마크 CNS(중추신경계) 전문 바이오벤처 ‘콘테라 파마’의 CEO이자 JM-010 개발자인 Dr. John Hansen이 부광약품 해외사업팀과 함께 참석해 공동으로 개발중인 ‘JM-010’의 비즈니스 미팅을 보다 활발히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유럽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으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확대와 더불어 개발 신약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