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일산병원, 제12기 고위자 과정 45명 배출           UNIST-대웅제약, 인공지능 이용 신약개발 나선다           은성의료재단, 센텀프리미어호텔과 MOU 체결           영남대병원, 장애인 의료봉사활동 펼쳐           광과 주사액 동시 주입 수술기구 나온다           김해 the큰병원, 제2회 QI 경진대회 개최           대한성형외과학회 제31대 배용찬 회장 취임           고위험임산부 517명에게 의료비 지원한다           건보공단, 치료용 첩약(탕약) 급여화 국민의견 수렴           춘천성심병원, ‘2018년 소방훈련’ 실시
2018.11.18 일 21:49
> 단체
     
임수흠 의장, 제40대 의협회장 출마 선언
회원 권익보호와 의료개혁 선봉에 설 것
2018년 02월 13일 (화) 13:31:20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임수흠 의협 대의원회 의장>

임수흠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은 13일, 그동안 의료계의 다양한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회원 권익보호와 의료개혁을 위해 제40대 의협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임 의장의 의협회장 출마 공식 선언은 최대집 의협 비대위 투쟁위원장에 이어 두 번째다.

 임수흠 의장은 이날 정오에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의장으로서 수없이 조언하고 때로는 질타를 하여도 현 집행부는 변하지 않았다며, 회원들을 위한 권익보호와 의료 개혁을 위한 마지막 기회로 생각, 제40대 의협회장에 출마키로 결정했다 밝혔다.

 임 의장은 선도적인 투쟁 없이는 의료계 원하는 성과는 없다며, 만일 회장에 당선된다면 바로 비대위원장과 함께 문제인 케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부터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또 임 의장은 부족하지만 송파구의사회장으로 부터 소청과개원의사회장. 의협상근부회장. 서울시의사회장. 대의원회 의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험과 실무 능력을 최대한 살려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수흠 의장은 그동안 의료계에서 봉사한 경력, 실패한 경험, 그리고 정부와 국회 언론을 통해 회원들이 원하는 것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투쟁과 협상을 통해 얻어 올수 있는 가장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임수흠 의장은 오는 20일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7대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