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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일 22:02
> 학술
     
대한민국 진단검사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주관 LMCE 2018, 11월 1-3일 서울에서 열려
2018년 01월 11일 (목) 06:00:0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대한진단검사의학회(회장 한경자, 이사장 송정한)가 오는 11월1-3일 그랜드 워커힐서울 호텔에서 LMCE(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2018 및 제59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Patient-Centered Laboratory Medicine(환자 중심의 진단검사의학)’ 주제로 열리는 LMCE 대회는 올해 3회째를 맞는 국제학술대회.

지난해는 ‘혁신 기술 시대에서의 진단검사의학’ 주제로 30개국에서 1200여명(해외 참석자 200여명)이 참석해 400여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임상화학회(AACC), 국제의료품질협회, 임상검사실표준기구, 국제진단혈액학회 등 대표적 진단검사의학 관련 단체들과의 왕성한 국제 협력의 장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세계 71개 업체에서 108개의 전시로 체외진단 의료기기 산업의 최신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LMCE 2018 및 제59차 학술대회는 지난 대회들의 성과를 이어받아 ‘정밀의학’으로 대변되는 미래의 의료에서 진단검사의학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진단검사의학회는 2020년 XXIV IFCC WorldLab 2020 Seoul의 개최에 큰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대한진단검사의학회의 위상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해, 전세계 진단검사의학을 선도하는 학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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