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70여 명 첫 인권교육 받아           ‘희귀질환관리법 시행 1년, 보장성강화 방안’ 정책토론회           제2의 게놈 ‘마이크로바이옴’ 그것이 알고 싶다           서울대병원, 31일 ‘간이식’ 주제 건강강좌           “산후조리 비용 보험급여해야”           이번주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취임 예정           보건복지부, 올해 40개 병의원 의료급여 기획현지조사           한양대병원, 27일 ‘루게릭병의 최신치료’ 주제 건강강좌 개최           JW중외제약, ‘ISO 37001’내부 심사원 출범           석천나눔재단, 제1회 ‘석천나눔상’ 스탠리 토플 박사 시상
2018.1.22 월 21:03
> 제약
     
신라젠 펙사벡, 전세계 41개국 87건의 특허 등록 보유
해외 특허 출원에 문제가 있어 임상에 영향이 있다는 악성루머 의구심 해소 목적
2018년 01월 08일 (월) 14:11:25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신라젠(대표 문은상)은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이 특허협력조약(PCT)을 활용해 이미 전세계 41개국에서 87건의 특허 등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8개국 18건의 특허 출원이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외 등록된 주요 특허명(Title)은 ‘Methods and compositions for production of vaccinia’, ‘Oncolytic vaccinia virus cancer therapy’, ‘종양 용해 백시니아 바이러스 병용 암 치료용법’,  ‘GM-CSF를 발현하는 폭스바이러스를 사용한 전이성 및/또는 전신 파종성 암의 전신 치료법’ 등이다.  
 
펙사벡과 관련하여 최소 1건 이상 특허 등록된 전세계 41개국 명단은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중국, 홍콩, 캐나다, 스위스, 사이프러스, 브라질,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스페인, 그리스, 헝가리, 크로아티아,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핀란드, 룩셈부르크, 라트비아, 모나코, 네덜란드, 몰타,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스웨덴,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터키 등이다. 
 
또한 추가 특허를 획득하기 위한 특허는 심사단계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스페인 등 해외 7개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신라젠 관계자는 “특허 등록의 목적은 자사의 독창적인 기술에 대한 법적 보호를 획득함으로 제3자가 자사의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지 임상시험과 연관성은 전혀 없다”면서 “임상 전반에 관한 악의적인 루머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