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의협회장, 망치테러 피해회원 위로 방문           세계결핵퇴치 한국의원연맹 설립 국제포럼 개최           건보공단, 법학전문대학원생 실무수습 교육 실시           건보공단 ‘건강 IN’-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서울대병원-메이오클리닉, 16일 제3회 이상운동질환 심포지엄 개최           질병관리본부, 수족구병 예방 당부           주한 공관원 눈에 비친 한국 제약ㆍ바이오산업은?           박능후 장관, 20일 폭염대비 취약 독거노인 현장방문           윤종필 의원, ‘보건의료인 인권센터’ 설치 법안 발의           김용찬 교수팀, AOSpine Korea 2018 학술상 수상
2018.7.20 금 18:01
> 정책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한달 큰폭 증가
질병관리본부, 외래 1000명당 7.7명에서 71.8명으로 껑충
2018년 01월 05일 (금) 14:40:5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지난해 12월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외래 환자 1000명당 7.7명)한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52주(12월24-30일)에 71.8명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일 “전 연령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7-12세(외래 환자 1000명당 144.8명), 13-18세(외래 환자 1000명당 121.8명)에서 발생 비율이 높았다”고 발표했다.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 결과 2017-2018절기 시작(2017년 9월3일) 이후 제52주까지(2017년 12월30일) B형이 302건(54.1%), A(H3N2)가 218건(39.1%), A(H1N1)pdm09가 38건(6.8%) 검출됐다.

따라서 질병관리본부는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 시 신속히 진료받을 것을 강조했다.

   
▲ 질병관리본부가 배포한 인플루엔자 예방 포스터

이와함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의 기본 원칙인 30초 이상 손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실천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