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장질환자 소득↓ 치료비 부담↑ 이중고 시달려           국훈 교수, 전남대어린이병원 초대 병원장 취임           15년 전의 약속 ‘조혈모세포 기증’           안환자 '온열+항암치료' 병행, 생존율 급증           건보공단,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           건보공단, 하반기 신규직원 600명 채용           10억 이상 자산가 “건보료 나는 몰라”           대한외과초음파학회. 23일 강원 고성군 ‘초음파 무료진료’           의료기관을 성폭력 청정구역 만들자           올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날개 달았다
2017.9.25 월 15:00
> 사람과 사람 > 알림
     
진윤태 회장, 염증성장질환자 ‘화장실 우선 이용 배려 캠페인’
2017년 05월 19일 (금) 16:23:48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세계 염증성장질환의 날‘’을 맞아 대한장연구학회(학회장 진윤태, 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는 서울지하철 3호선 교대역사에서 염증성장질환 환자들을 위한 ‘화장실 우선 이용 배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역사 화장실 문에 우리 주변의 누구라도 염증성장질환 환자일 수 있음을 알리고 이들을 위한 화장실 우선 이용 배려를 부탁하는 캠페인 광고를 진행했다. 또, 방문간호 전문기업 바야다코리아홈헬스케어가 운영하는 시민 복합 휴식공간 ‘스마트로’ 공간을 활용, 아직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염증성장질환이 어떤 질환인지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더불어,환자들이 어떤 고충을 겪고 있는지를 알리고 줄을 서지 않고도 화장실을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양보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도 배포하였다.

대한장연구학회 진윤태 회장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는 수시로 찾아오는 급작스러운 복통, 설사 등 증상 때문에 야외 활동이나 사회생활에서 위축되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많아,공공 화장실 이용 시 환자들이 먼저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또, “염증성 장질환은 젊은 환자의 유병률이 높은데,질환으로 인해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으면서 소득 감소,치료비 부담 등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정부 정책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