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 18일 소득불평등 해법찾기 포럼           뉴고려병원 응급의료센터 개소식 가져           충남대 교수합창단, 14일 제10회 환우 위한 음악회 성료           의협, 만관제 시범사업 참여 '개원가 반발 확산'           “마약류 밀반입‧유통 반드시 차단”           산의회, 불가항력적 의료사고 보상 전액 국가부담 촉구           건보공단,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건보공단, ‘웹 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아이엠재활요양병원, 13일 심폐소생술 교육           수탁자책임전문위, 13일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활동 가이드라인’ 논의
2018.12.16 일 17:29
> 해외소식 > 일반
     
세엘진, 작년 글로벌 매출 11조 원…사상 최대 실적
총 R&D 비용 2조 3,966억 원, 매출액 대비 22.1% 규모…혈액암·면역학 분야 치료제 개발 투자
2016년 03월 04일 (금) 23:55:45 이헌구 기자 dr.leehungoo@gmail.com
최근 세엘진이 2015년 글로벌 총 결산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지난해 연간 글로벌 총 매출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92억 5,600만 달러(11조 673억 원)로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2015년 순이익은 38억 8,200만 달러(4조 6,417억원)로 전년대비 25%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4.71달러(5,631원)로 전년대비 27%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세엘진은 혈액암 및 면역 항암제 판매 실적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먼저 다발골수종 치료제 레블리미드 매출은 58억 100만 달러(6조 9,362억 원)로 전년대비 16% 성장했다. 
 
회사 측은 미국에서의 생존 기간 연장에 따른 치료제의 사용 증가와 유럽 내 다발골수종 신규 환자에 대한 적응증 확대를 이유로 보고 있다.
 
포말리스트 매출은 9억 8,300만 달러(1조 1,753억 원)였다. 
 
지난해 4분기 미국 내 29%, 글로벌 77% 성장을 보였는데 이는 시장 점유율 및 치료 기간의 증가를 매출에 대한 기여분으로 풀이했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 전이성 췌장암 치료제로 건강보험 급여를 받은 아브락산의 매출은 9억 6,700만 달러(1조 1,562억 원)로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한편 세엘진은 지난 한 해 연구개발에 20억 4,400만 달러(2조 3,966억 원)를 쏟아 부으며 매출의 약 22%를 투자했다.
이헌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