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19일 본격 출범           한국병원약사회, ‘2019 춘계학술대회’ 개최           50대 택시기사 5명 중 1명 폐질환 의심           치료 성적 향상 위한 항암 치료로 '선행항암치료' 조명           건협, 건강검진으로 5년간 2만2,211명 암 조기발견           ‘보장성강화 정책’ 국민 53.9%가 긍정평가           대원제약, ‘밀크씨슬 비타민B‘ 출시           한미약품 골관절염 주사제 ‘히알루마’, 미국서 본격 출시           경희대병원, ‘미세혈관감압술’ 4000건 달성           보라매병원, 17-29일 제7회 ‘힐링 사진전’ 개최
2019.6.19 수 22:04
> 해외소식 > 일반
     
C형 간염약 다클린자, 유럽서 3개 질환 적응증 추가
HIV 동반감염, 진행성 간경변, 간이식 후 C형간염 재발한 유전자형 1, 3, 4형 C형간염 환자
2016년 02월 18일 (목) 17:49:57 이헌구 기자 dr.leehungoo@gmail.com
최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가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社의 C형간염 치료제인 ‘다클린자(성분명: 다클라타스비르)’를 3개 환자군에 대한 만성 C형간염 치료제로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난치성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 및 다양한 C형 간염 환자군을 위한 추가적인 치료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적응증 확대로 28개 EU 회원국에서 다클린자-소포스부비르 병용요법을 HIV 동반감염, 진행성 간경변, 간이식 후 C형간염이 재발한 유전자형 1, 3, 4형 C형간염 환자의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국내에서는 다클린자-순베프라(닥순) 병용요법이 지난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하고 8월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됐다.
 
한편 다클린자는 단일요법으로 투여해서는 안되며 CYP3A 및 p-당단백질 전달체를 강하게 유도하는 약물과의 병용은 약의 효능을 낮출 수 있어 금기 되고 있다.
이헌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