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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도둑들>에 나온 그 호텔 어디지?
오키나와 닛코 아리비라, 홍콩 하버 그랜드 구룡 등 추천
2013년 07월 08일 (월) 11:17:25 류아연 기자 medworld@medworld.co.kr

   
▲ 출처: 하버그랜드구룡

보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장면을 담아내기 위하여 드라마와 영화의 해외 로케이션이 보편화 되면서,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떠나는 여행은 새로운 테마로 자리잡았다.

호텔예약 즐겨찾기 돌핀스트래블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주목 받고 있는 호텔들을 소개한다.

김남길과 손예진 주연의 KBS 2TV 드라마 <상어>는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일본 오키나와를 해외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했다.

드라마 <상어>에는 김남길이 수족관 안의 상어를 바라봤던 ‘츄라우미 수족관’, 여자의 지갑을 훔쳐 도망가는 소매치기를 방관하고 있는 김남길과 지갑을 찾아주려던 이하늬가 처음으로 마주쳤던 ‘슈리성 외곽길’, 김남길과 이하늬가 대화를 나눈 산책로는 슈리성 옆의 인공연못 '베자이텐도우' 등 오키나와의 다양한 명소가 등장했다.
 

   
▲ 출처: 내일투어

드라마 <상어>의 오키나와 촬영지 중 가장 인상적인 곳 중 하나는 김남길의 집안이 운영하는 리조트로 등장하는 유럽풍의 비치 호텔. 이 호텔은 오키나와 북부 니라이 비치 앞에 위치한 ‘호텔 닛코 아리비라(Hotel Nikko Alivila)’로, 이하늬가 리조트 실습생으로 교육을 받는 장면, 손예진과 하석진이 김남길의 초대를 받아 이 호텔에 묵는 장면 등 주요 장면들이 촬영된 곳이다.

닛코 아리비라 리조트는 세계적인 호텔 체인 닛코가 운영하는 오키나와 최고급 호텔로 396개의 객실과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풍의 고급스러운 건축 디자인과 야자수와 어우러진 수영장, 깨끗한 전용 해변이 자랑이다.

홍콩과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천만 흥행을 기록한 영화 <도둑들>의 촬영 무대에서 묵어보는 건 어떨까. <도둑들>의 주요 촬영지는 마카오의 대형 카지노 리조트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로, 예니콜 전지현이 몸에 딱 붙는 수트를 입고 호텔 벽을 타는 장면, 도둑들이 카지노에서 작전을 펼치는 장면 등이 이 곳에서 촬영됐다.

마카오 코타이에 위치한 시티 오브 드림즈는 크라운 타워, 하드락 호텔, 그랜드 하얏트 호텔 등 3개의 호텔과 카지노, 레스토랑, 공연장 등으로 이뤄진 복합 리조트 단지다.

영화 <도둑들>의 마지막 장면에서 전지현이 수영을 하던 옥상 수영장 역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전면이 유리로 된 아찔한 옥상 수영장이 있는 이 호텔은 있는 홍콩의 하버 그랜드 구룡.

21층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구룡반도와 홍콩섬의 마천루가 한눈에 담기는 환상적인 전망을 감상 수 있는 호텔로, 총 554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구성돼 있다. 객실의 70%가 빅토리아 하버를 감상할 수 있는 하버뷰로 이뤄져 차별화되는 5성급 호텔이다.

올 여름 영화보다 더욱 영화 같은 휴가를 경험하고 싶다면, 드라마·영화에 등장한 그림 같은 호텔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문의 02-626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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