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월드뉴스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 2주간 연장           대구파티마병원, 국립청도숲체원과 MOU 체결           식약처, ‘디지털치료기기’ 허가평가기준 개발 추진           인천힘찬종합병원 3월 오픈           최동호 교수, 한양대학교 ‘HYU 학술상’ 수상           휴온스, ‘근력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 착수           중앙약심, 화이자백신 16세 이상 ‘품목허가’ 권고           ‘아이엔테라퓨틱스’, 140억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아산재단, ‘아산장학생’에 장학금 44억 원 전달           유유제약, 창립 80주년 기념식 진행
2021.2.26 금 12:06
> 정책
     
청소년시설 종사자도 결핵검진 의무 대상 포함
최혜영 의원, 20일 결핵예방법 개정안 발의
2021년 01월 20일 (수) 11:18:17 손종관 기자 sjk1367@hanmail.net
   
▲ 최혜영 의원

청소년시설 종사자들은 결핵검진 의무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현행 결핵예방법상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청소년의 결핵예방을 위해 초·중·고등학교와 아동복지시설 등 관련 직종 종사자들은 결핵검진 의무 대상자로 포함하고 있지만 청소년시설은 그렇지 않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20일 “청소년활동시설 및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도 아동복지시설, 학교 종사자와 마찬가지로 결핵검진 의무 대상자에 포함하는 내용의 ‘결핵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9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우리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OECD 36개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1위, 결핵 사망률은 2위로 여전히 결핵은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번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 결핵의 조기발견과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청소년들을 결핵으로부터 두텁게 보호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손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