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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금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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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윤 평택시醫 부회장, 2차 권칠승 의원 규탄 1인 시위
소청과의사회, 의원직 사퇴 강력 촉구
2020년 11월 17일 (화) 08:57:57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변성윤 평택시의사회 부회장이 지난 9일과 16일, 2차례 화성시 병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지역사무소 앞에서 규탄 1인시위를 벌였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는 17일, 권칠승 의원은 현대판음서제 공공의대법 발의 참가, 의사면허 2회 취소 시 면허 영구 박탈 및 형사 '기소'만 되어도 공중보건의 신분 박탈 법안 발의, 친절한 의사법 운운하며 가능하지도 않은 법 발의 등 의료현장 상황과 전혀 동떨어진 위헌 소지가 가득한 법안들을 발의했다고 규탄했다.

따라서 권 의원이 주장하는 대로 모두 입법이 되면 대한민국에는 제대로 환자를 진료할 의사 한 명도 남아나지 않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소청과의사회는 권 의원이 국회에서 환자에게 얼마나 해악을 주는 법들을 양산하고 있는 지 지역구 주민들에게 알린 변성윤 부회장의 용기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히고, 권칠승은 국민건강을 위해 당장 사퇴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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