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미신고 효력정지처분 내년 6월말까지 유예           의협, 코로나19 방역의 가장 큰 敵(적)은 ‘불감증’           김희찬 서울대병원 교수, 의료기기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스마트 장례문화 활성화 선도”           연명의료제도 ‘1422-25’에서 알려줘요           박기호 서울의대 교수, 아‧태녹내장학회 회장 취임           서울시의사회, 창립 105주년 기념식 개최           심평원, CSR필름페스티벌 ‘복지부장관상 ’수상           176개 의료기관에 총 1034억 개산급 지급           심장이식 후 10년, 3살 환아 이젠 건강한 소년
2020.11.27 금 18:04
> 정책
     
혁신적 항암신약 국제 심포지엄 19일 온라인 개최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FEBPS, 국내 파이프라인 최신 동향 공유
2020년 11월 16일 (월) 14:43:46 손종관 기자 sjk1367@hanmail.net

국내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주제의국제심포지엄이 19일 오후 1시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 회의실에서 화상으로 개최한다.

혁신적 항암신약 국제 심포지엄은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환, 주관기관 국립암센터)과 신약 개발 전문가 단체인 FEBPS(회장 송정식)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산학연·병원 물질제공 관계자가 직접 참여해 가상신약개발모델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정보를 교류한다.

연자로는 제넥신 박종섭 CMO, 메드팩토 황선진 전무, 유틸렉스 제훈성 연구소장, 다이노나 김정식 연구소장, 샐랩메드 송성원 대표, ABL바이오 유원규 연구소장, 아이디언스 이원식 대표, 온코닉 김정훈 대표, CMG 제약 김진성 연구소장, 인큐릭스 정경채 대표 등 국내 혁신 신약 개발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박영환 단장은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의 사업기간 동안 물질제공자와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하면서, 사업의 주요 성과물인 국내 대표적인 항암신약 후보물질들의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신약개발 전문성, 네트워크 및 인프라 활용 등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노하우를 전파하고 신약개발 전문 역량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손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