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대동문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1천만원 기부           강북삼성병원, 27일 전립선센터 개소           “뇌졸중, 초기에 집중재활 치료하라”           다른 혈관에 동맥류 있으면 ‘뇌동맥류’도 의심을           지난해 의료급여 진료비 8조5,899억원 – 전년 比 10% 증가           건보공단, ‘오늘은 내가 지킨다’ 캠페인 실시           안전한 가명정보 결합으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본격화           한국원자력의학원 연구부장 인사발령(11월1일자)           심평원 부산지원, 비대면 치매교육 ‘스마트 장비’ 기증           명지병원, 과테말라한인회와 버추얼케어서비스 협약
2020.10.29 목 10:19
> 신간안내
     
서울대병원 홍보팀 피지영 씨, 영달동미술관 출판
2020년 10월 08일 (목) 12:13:38 손종관 기자 sjk1367@hanmail.net
   
 

서울대병원 홍보팀 피지영 씨가 ‘영달동 미술관’이라는 미술 소설을 펴냈다. 지난 해 발간한 ‘유럽미술여행’에 이은 두 번 째 책이다.

이 책은 11명의 위대한 작가와 그들이 남긴 21편의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과 내면에 말을 걸고 위로해 주는 소설이다.

그림과 화가를 둘러싼 배경 지식은 물론 서양미술 전문가인 저자의 해석이 덧붙여져 미술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미술 작품들이 어떻게 우리의 내면을 반영하는지 방향을 제시한다.

공저자 이양훈 작가는 현대인의 심리, 일상을 탄탄한 구조의 서사로 절묘하게 소설적 스토리로 연결시켰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는 “영달동 미술관에 가면 오래전 마음의 상처, 고통, 번민, 죄책감 투성이의 ‘나’를 만나게 된다”고 말하면서 이 책이 “우리 모두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고 추천했다.

손종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