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근육병 온라인 강좌’ 재 오픈           한국건강증진개발원, 27일 노·사 합동 안전점검           MSD, 한국 오가논 대표로 김소은 MSD 전무 선임           美 FDA, 한미 '롤론티스' 허가 잠정 연기           동아ST, 코로나 예방 ‘유니세프 희망키트’ 전달           코로나19 발생 100명 기준으로 '널뛰기'           한미약품, 글로벌 스탠더드 ‘지속가능경영대상’ 수상           신라젠 ‘펙사벡’, FDA서 흑색종 대상 희귀의약품 지정           경희의료원, 만성폐질환 양·한방 협진 근거 구축 과제 수행           코로나 시대 병원행정 변화를 이끈다
2020.10.28 수 11:01
> 정책
     
코로나19 국내발생 확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28일 23명 발생 … 격리해제 178명
2020년 09월 29일 (화) 09:47:0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28일 코로나19 확진은 38명이며 이중 국내 신규 발생은 23명”이라고 발표했다.<정은경 본부장>

코로나19 국내발생이 대폭 줄었다. 28일 23명이 발생했고, 사망은 1명이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9일 “28일 코로나19 신규 발생자는 38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은 23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28일 1명으로 누적 407명(치명률 1.72%)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115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15명은 해외사례다. 검역단계에서 9명,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6명 확인됐다. 내국인 3명, 외국인 12명으로 총 3208명으로 늘었다.

총 누적 확진자는 2만3699명이다. 격리해제는 178명으로 누적 2만1470명이 일상으로 복귀했다. 현재 1822명이 격리중이다.

새로 확진된 국내 발병은 서울 11명, 부산 3명, 경기 6명, 충북 1명, 경북 2명이다. 이에 따라 지역별 국내발생 누적 확진자는 서울 4829명, 부산 367명, 대구 7050명, 인천 813명, 광주 437명, 대전 327명, 울산 110명, 세종 61명, 경기 3778명, 강원 198명, 충북 139명, 충남 418명, 전북 87명, 전남 133명, 경북 1489명, 경남 216명, 제주 3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은 3밀(밀폐‧밀집‧밀접) 에서 모두 발생 가능성이 높기에 고위험 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일상에서 손씻기,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 등을 지나칠 만큼 지켜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