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감염병 관리 질병관리청으로 일원화 제안           최대집 의협 회장 임기 7개월 남기고 최대 위기           지난해 장애인주차구역 2회이상 위반 7만 3208명           마스크 입냄새 생활속 예방법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온·오프라인 워크숍 성료           치매 환자 80만명 – 10년 동안 4.2배 증가           코로나19 국내발생 다시 두자리수           의료법위반 광고 달리는데 처벌은 지지부진           심평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개선           부작용 적은 면역항암제 급여적용은 허들 많아
2020.9.20 일 22:39
> 단체
     
이필수 의협 부회장, ‘사법 만행’ 규탄 1인 시위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교수 조속한 석방 강력 촉구
2020년 09월 16일 (수) 14:57:25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전라남도의사회장)은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두 아이의 엄마인 의사를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한 ‘사법만행 중지‘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이날 이 부회장은 ▲선의의 의료행위로 인한 의료사고 발생시 의료분쟁 종합보험에 가입한 경우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의료사고특례법’을 즉시 제정할 것을 국회에 촉구했다.

또 정부를 향해서는 의료분쟁에 대한 법적 형사처벌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의료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법적 처벌이 예상되는 환자에 대한 진료거부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법원에는 무분별한 처벌 위주의 판결을 지양하고 합리적 판단을 통해 면허제도의 안정성을 제고하여 또 다른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성할 것을 촉구했다.

이필수 부회장은  “법원은 신분이 확실하고 도주우려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법정 구속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정 교수를 조속히 석방해야 한다”고 촉구한 이 부회장은 “대한민국 13만 의사들은 구속된 동료의사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