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감염병 관리 질병관리청으로 일원화 제안           최대집 의협 회장 임기 7개월 남기고 최대 위기           지난해 장애인주차구역 2회이상 위반 7만 3208명           마스크 입냄새 생활속 예방법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온·오프라인 워크숍 성료           치매 환자 80만명 – 10년 동안 4.2배 증가           코로나19 국내발생 다시 두자리수           의료법위반 광고 달리는데 처벌은 지지부진           심평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개선           부작용 적은 면역항암제 급여적용은 허들 많아
2020.9.20 일 22:39
> 정책
     
“꿈꾸는 청년, 바이오헬스 일자리를 잡(JOB)다”
보건산업진흥원, 10-16일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
2020년 09월 10일 (목) 11:31:2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10일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를 온라인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과 장소에 제약 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16일까지 계속된다.

총 105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로 행사 홈페이지를 찾은 사전 방문자수가 4만명이 넘고, 사전 온라인 상담 신청건수는 1222건, 1:1 직무멘토링 신청건수는 354건이 될 만큼 구직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람회는 ‘꿈꾸는 청년 바이오헬스 일자리를 잡다’ 슬로건으로 진해오댔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얼어붙은 구직 시장에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가 기업중 61개 기업은 16일까지 이력서를 접수 받고 있으며, 구직자들은 홈페이지(www.biojobfair.co.kr)를 통해 서류 제출 후, 모바일 채용플랫폼 앱(App)을 활용해 온라인 면접을 보게 된다.

10-11일에는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또한 각 기업 인사 담당자가 하반기 채용 전형, 인재상 등을 소개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11일에는 취업성공을 부르는 이력서/자기소개서를 비롯한 취업자가 말하는 취업전략, 글로벌 제약기업에 취업하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아카데미도 온라인 진행된다.

박람회 참가기업들은 이곳에서 142여명의 인재를 채용하고, 이후 하반기에도 500여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