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대 졸업 2명중 1명 “수도권으로”           충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손승하 전공의,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코로나19 사망 하루 6명 ‘최다’           건강보험 일산병원,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사업’에 선정           의교협, 의사국시 문제 결자해지(結者解之) 촉구           의대학장단, 의사국시 실기시험 기회 부여 국민께 호소           장기이식 대기자 늘고 기증자는 줄고           보건산업진흥원,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증 획득           복지부‧식약처 퇴직하면 대부분 관련기관 재취업           건양대병원 노사 4년 연속 무분규 타결
2020.9.30 수 13:02
> 정책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대한감염학회, 7일 업무협약 체결
2020년 08월 07일 (금) 19:04:56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대한감염학회는 7일 MOU를 체결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배병준)과 대한감염학회(이사장 백경란)는 7일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등 국내외 신종·변종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국가 공중보건 위기에서 백신과 치료제의 조기 개발 성공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차원서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감염병 분야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 국제협력 연구 △제약산업 및 임상시험 분야 교육·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배병준 이사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치료제·백신 개발의 빠른 개발을 위해서는 연구자 네트워크와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최근 추진에 나선 ‘국가 감염병 임상시험센터’ 구축 및 감염병 임상시험데이터 표준 모델 개발 등을 통해 백신·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이 신속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백경란 이사장은 “감염병 백신·치료제 개발의 성공을 위해서는 국제 표준에 맞는 체계적인 임상시험 수행이 중요하다" 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과 연구자를 연결하고 임상시험을 촉진함으로써 감염병 백신·치료제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