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惡 의료정책 절대 강행 못한다’ – 3만 의사 포효           대전광역치매센터, 치매관리사업펑가 전국 2위           김강립 차관, 14일 충북대병원 비상진료체제 현장 점검           중앙자살예방센터-온라인쇼핑협회, 14일 생명존중 업무협약           “간경변증 환자 COVID-19에 더 취약”           “돌봄 서비스, 이젠 지역사회가 나서야”           PC방 고위험시설 지정 검토           박능후 장관, 14일 서울동남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방문           아주대병원, 수해복구 긴급구호물품 전달           AI 신약개발 교육과정 일반교육 수강생 모집
2020.8.14 금 19:16
> 단체
     
장기조직기증원, ‘장기 기증’ 글로벌 온라인 포럼 개최
7월 3일 오후 1시 - 뇌사판정 절차 간소화 등 진단
2020년 07월 02일 (목) 13:49:41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조원현)이 오는 7월 3일 13시부터 4시 20까지 ‘효과적인 뇌사판정절차와 장기기증 현안’ 주제로고 ‘KODA 글로벌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포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전국 기증 및 이식관련 의료진,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오픈되며,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후, 유튜브등의 플랫폼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이날 ‘뇌사판정절차의 문제점과 해결점’ 주제로 열리는 1부에서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조광욱 교수가 ‘효과적인 뇌사판정을 위한 제언’, 분당서울대병원 한문구 교수가 ‘뇌사판정을 위한 임상검사의 새로운 모색’,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기증관리과의 서명용 과장은 ‘뇌사판정 절차에 대한 정부 정책 방향’ 주제발표를 한다.

‘사회적 변화에 따른 기증 현안’ 주제로 열리는 2부에서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차경철 교수가 ”뇌사추정자의 조기연계 필요성과 응급상황에서의 대처“, 고대안암병원 이재명 교수가 ‘기증 장기수를 늘리기 위한 방안 모색’,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오재숙 부장이 ‘사회 환경변화에 따른 제도 개선 제언’ 주제를 발표한다.

조원현 원장은 “시대와 상황이 변화하면 그에 맞춰 기증 절차와 판정 과정도 변화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코로나19에도 기증이 오히려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병원 의료진 및 기증에 관련된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기증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