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 대구시장애인체육회와 MOU 체결           임싱시험데이터 표준화 필요           공적마스크 ‘시장형 수급관리 체계’ 전환           의협, ‘한의사 초음파기기 사용은 불법’ 헌재 판결 환영           좋은문화병원, 개원 42주년 기념식 개최           현대자동차 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대병원에 코로나19극복 후원물품 기부           비뇨의학과醫, 충남대병원 비뇨의학과 임상시험 중단 요구           부산 영도병원, 개원 39주년 기념식 개최           교육수준 낮을수록 건강 이유 미취업 비율 높다           부산부민병원, 북구청 표창장 수상
2020.7.8 수 02:26
> 정책
     
코로나19 확진, 51명중 수도권서 42명 발생
중앙방역대책본부, 6일 누적환자 1만 1719명
2020년 06월 06일 (토) 11:27:4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5일 하루 코로나19 확진 51명 가운데 42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며, “개인‧생활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정은경 본부장>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에서 집중되고 있다. 5일은 51명중 42명이 서울‧인천‧경기에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일 “5일 하루 신규 확진은 51명, 격리해제 2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와 격리해제는 각각 1만 1719명, 1만531명(89.9%)”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중 해외유입은 1288명(내국인 87.3%)이며, 현재 889명이 격리중에 있다. 사망자는 없었다. 검사중은 2만7954명, 검사결과 96만 5632명이 음성으로 나왔다.

새로 확진된 51명은 서울 23명, 인천 11명, 경기 8명, 강원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검역 5명이다. 이에 따라 현재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서울 947명, 부산 147명, 대구 6886명, 인천 273명, 광주 32명, 대전 46명, 울산 52명, 세종 47명, 경기 915명, 강원 58명, 충북 60명, 충남 148명, 전북 21명, 전남 20명, 경북 1383명, 경남 124명, 제주 15명, 검역 545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태원 소재 클럽, 인천 학원 강사와 확진 학생들, 쿠팡부천물류센터 확진자 등의 동선이 겹친 경우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물면서,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하고 증상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일반 국민들에게는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을 준수하고, 유흥시설(클럽‧주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여 밀접한 접촉을 하는 실내 밀폐 시설에 대한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