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학회, 온라인 연수교육 성료           정영호 회장, 코로나19 극복 병원인 및 병원계 결의대회           “나노기술로 폐암 조기진단”           시도의사회장, 4대악(惡) 의료정책 저지 대정부 투쟁 결의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 12일 하루 20만1009명           LG전자, 세브란스병원에 전자식 마스크 2천 개 기증           허무맹랑 의료정보 최근 7년간 194건 제재           생체 간이식 기증자, 복강경에 ‘엄지척’           코로나 치료제, 일부 국가 ‘강제실시권’ 가동           우강 권이혁 전 장관 잠들다
2020.7.13 월 17:07
> 병원
     
20년 전 치료받은 신생아, 건강한 성인돼 기부금 약정
온라인 '조은꿈몰'에서 킥보드 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키로
2020년 06월 03일 (수) 09:04:34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20년 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중증질환으로 치료를 받았던 신생아가 건강한 성인이 돼 병원을 찾아 기부를 약속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0년 중증질환으로 이대목동병원에 입원했던 이승훈 씨는 지난 2일 가족들과 병원을 찾아 기부 약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 약정 협약식에서 이승훈 씨와 부친 이대진 ㈜클래식코리아 대표는 ‘조은꿈몰’에서 판매되는 ‘날자YO 킥보드’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이화의료원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대진 대표는 “아들을 살려준 이대목동병원과 박은애 교수에게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이화의료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20여 년 전 박은애 교수와 맺은 인연을 잊지 않고 지난번에 기증한 마스크와 손세정제에 이어 킥보드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 약정해 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며 "기부금은 가치 있는 곳에 사용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훈 씨와 이대진 대표는 지난 4월에도 이화의료원에 덴탈 마스크 2만장과 손세정제 1,000개를 기증한 바 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