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 폐지           충남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MSD, 바이오기업 인수, 단체 협력 등 코로나 백신 개발 박차           "로봇수술, 진행된 갑상선암에도 안전하고 효과적"           심평원,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추진           신현진 교수, 레이저 이용 새 결막낭종 제거술 개발           심평원, 심의사례 4항목 공개           한양대구리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코로나19, 서울‧인천‧경기 58명 발생           건양대병원-대전구봉중, ‘스포츠의학’ 발전 업무협약 체결
2020.5.30 토 07:37
> 단체
     
줄기세포생명재단, 양산복지재단에 여성위생용품 기부
베데스다병원 통해 생리대 2,000팩 전달
2020년 05월 22일 (금) 13:09:49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의료법인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병원(병원장 구인회)과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생명재단(이사장 권순미)이 협력해 여성위생용품(생리대) 2,000팩을 지난 21일, 양산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생명재단은 희귀난치성 질환 환우들에게 의료비 및 생계비를 지원하고 환자는 물론 그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선행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다.

이날 베데스다병원을 통해 양산시복지재단으로 기탁된 위생용품은 양산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베데스다병원 박기완 부원장은 “양산시민들의 가족 주치의 베데스다병원은 양산시민 분들을 섬기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줄기세포생명재단은 베데스다병원과 협약을 통해 내원하는 저소득층 환자분들의 의료비 지원을 통해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권순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가 다시 활력을 찾고 이 용품을 전달받는 분들의 생활에 미약하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