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진단검사 수출기업은 몇곳?           민관협력 통해 카자흐스탄 코로나19 국가 검사기관 지정           국가간 이동 제한, 합리적이고 조화로운 규제 필요           세브란스병원 간호국 인사(1일자)           사회적 거리두기 90% 이상 실천           “의정부성모병원 폐쇄 … 경기북부 의료공백 없어야”           권익위,부패‧공익신고자 24명에 3억4천만원 보상금 지급           길병원, 93세 인천 최고령 코로나19 감염환자 퇴원           의협, 2021년도 의원 수가계약 협상단 구성           국내 의료 해외진출 전문가 자문위원 모집
2020.4.1 수 16:34
> 병원
     
한양대병원, 응급실 및 외래진료실 폐쇄 조치 해제
확진환자 동선 따라 폐쇄 후 소독 방역 완료…20일부터 외래진료 정상 운영
2020년 02월 20일 (목) 16:34:14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40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해 외래진료실과 응급실을 폐쇄했던 한양대학교병원이 폐쇄 조치를 해제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한양대병원은 40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자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해당 진료실을 폐쇄하고 접촉한 의료진을 즉각 격리한 바 있다.

병원의 응급실은 19일 오후 7시부터 운영됐으며 기존 진료실은 20일부터 정상적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은 향후에도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무엇보다도 환자안전을 위해 환자들이 안심하며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병원운영을 하겠다”며 “이번 40번 환자와 관련해서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처로 모범이 될 만한 조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