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故 허영구 회원 마음으로 최선 다할 것           몬스타엑스·소유·우주소녀, “응원합니다”           보건복지부, 5월8일까지 ‘2020년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신청 38만3986건           신규확진 대폭 감소는 ‘진단검사’ 축소 탓           코로나19 ‘의료기관 긴급지원자금’ 융자신청 시작           희귀의약품 ‘멜팔란’ 수입 “문제없다”           사회복지공제회-사회복지사협회, 6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업무협약’           전이성 뇌종양-원발암, 유전적 특징 각각 달라           건양대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에 내과 교수 5명 파견
2020.4.6 월 14:36
> 정책
     
하룻밤새 ‘코로나 19’ 15명 신환 확인
중앙방역대책본부, 19일 현재 총 46명 확인… 격리해제 12명
2020년 02월 19일 (수) 10:29:51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9시 현재 확진환자 15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는 46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가 코로나 19와 관련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그동안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확산을 최대한 저지했으나 하룻밤 사이 15명이 새 환자로 확진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9일 오전 9시 현재, 확진환자 15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환자는 4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격리해제는 12명으로 현재 34명이 격리되어 있는 상황이다. 검사 결과 음성은 9335명이며, 1030명은 검사중에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새로 확인된 환자 15명 중 13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인됐으며, 이 중 11명은 31번째 환자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환자와 동일한 교회(10명), 병원 내 접촉자(1명))됐다. 2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

또 20번째 환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확인된 가족(딸, 2009년생, 한국 국적) 1명이 추가 확인돼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서울 성동구에서 환자 1명(남성, 43년생, 한국 국적)이 추가로 확인돼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입원치료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앙사고수습본부는 대구 지역에 특별대책반을 파견, 해당 지자체와 함께 긴급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