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국공립병원 ‘코로나19 전담의료기관’ 지정 촉구           서울대병원 입원 확진환자 2명 19일 퇴원           "코로나, 해외여행력 없는 확진자 증가…지역 감염 우려 "           한림대동탄성심, “한 끼 식사로 사랑을 실천해요”           오송재단, 바이오헬스 교육 프로그램 구축 위한 MOU 체결           유한양행, 아임뉴런社와 신약개발 공동연구 착수           한국유씨비제약 ‘케프라’, 단독요법에서 소아 처방 연령 확대           보령제약, 카나브패밀리 첫 3제 복합제 '듀카로' 출시           CMG제약, 기술평가 A등급 획득           코로나 19 확진자 51명 “지역사회 감염 막아라”
2020.2.19 수 21:55
> 정책
     
복지부,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공모
2020년 01월 22일 (수) 12:12:2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22일부터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기관을 공모에 들어갔다.

마감은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은 3월5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3월19일이다.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은 전국을 41개 중의료권으로 분류하고 의료권당 2-3개소를 지정해 2022년까지 약 100개 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의료권은 시군구별 장애 인구수, 지역환자 구성비 등을 기준으로 시도 단위 1-4개가 될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장애유형 간 국가건강검진 수검률 격차해소와 예방의료 서비스의 이용접근성 보장으로 건강위험요인과 질병의 조기발견이 목적이다. 1개소당 시설과 장비비 1억1400만원을 일반회계로 지원한다. 중증장애인 검진시 기본검진비용 외 건당 장애인안전편의관리비 2만6980원을 건보수가에서 추가지급한다.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3년간 지정 유지되며 4년차에 재지정 절차를 거친다. 2022년까지 서울 2, 경기 2, 그 외 시도별 각 1개소 등 전국 총 19개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김현준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은 비장애인과의 국가건강검진 수검률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히고,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광역별 장애인 건강보건사업의 조정자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두 공모 사업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체계 확립 및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의료계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