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세 번째 중국폐렴 확진환자 ‘완치’ 기대           박상준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장 별세           서울의료원, ‘우한 폐렴’ 메르스 수준으로 관리 강화           건협, 캄보디아에서 장내기생충 검사 실시           뇌출혈의 예방과 치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세 번째 환자 확인           양산 베데스다병원, 무릎 무료검진 실시           서울대병원, 우한 폐렴 감시체계 강화           ‘신종 코로나’ 중국서 급증 … 외교부, 여행경보 ‘철수 권고’ 상향           병원의사협의회, ‘의사노조 가입운동’ 본격 추진
2020.1.26 일 19:32
> 병원
     
국립암센터 최일주·황보율·최우복 씨,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장관상 수상
2019년 12월 13일 (금) 15:13:16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최일주 전문의
   
▲ 황보율 전문의
   
▲ 최우복 파트장

국립암센터 최일주‧황보율 전문의, 최우복 파트장은 최근 개최된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각각 우수연구, 신진연구, 육성진흥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일주 위암센터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조기위암으로 내시경절제술을 받은 환자에서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위암 발생을 줄인다는 가장 높은 수준의 근거를 의학 분야 최고 권위지인 NEJM에 게재해 전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는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고, 최 전문의는 보령암학술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황보율 갑상선암센터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암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일반인에 높다는 사실을 규명하고, 갑상선암의 높은 위험도와 연관된 유전자 변이를 증명하는 등 학술적 영향력이 큰 연구업적을 다수 산출해 연구 경쟁력을 갖춘 신진연구자로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 총괄사업책임자로 참여 중이다.

최우복 혁신전략실 파트장은 국립암센터 기관고유연구사업 및 암정복추진연구개발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보건의료기술 분야의 시의성 있는 신규 연구사업을 기획 발굴하는 등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역할을 다하며 차별화된 과학 중개 행정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