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 부여 '절대 반대'           충북대병원, 주사제 자동조제시스템 도입           혈액 한 방울로 바이러스 감염 여부 즉석에서 알아낸다           창원경상대병원, 창원스마일센터와 MOU 체결           구영진 간호사, 환자안전 유공 표창 수상           심평원 부산지원,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북대병원, '혜능보육원'에 위문품 전달           최대집 회장, 9.4 합의 독단적 결정 아니다           세종충남대병원, 세종시민 건강 아카데미 운영           화이자, 항진균제 신약 ‘크레셈바’ 출시
2020.9.23 수 15:59
> 정책
     
박인숙 의원, 6일 ‘한국의료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2019년 12월 05일 (목) 16:45:2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박인숙 국회의원

‘제47회 국회바이오경제포럼 - 한국의료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 국회정책토론회’가 6일 열린다.

박인숙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보장성 강화 이후 환자의 의료이용 현황을 통해 서울 상급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집중되는 현상과 중소병원의 폐업위기 현황을 파악하고 해외 국가의 의료전달체계를 국내의 경우와 비교‧분석해 정책적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토론회에서는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의무이사의 ‘대형병원 쏠림현상의 문제점’ ▲박현미 고대 안암병원 교수의 ‘영국의 환자 안전’ 발제가 있을 예정이며, ▲조정호 대한개원의협의회 보험부회장 ▲이성훈 대한병원협회 의무이사 ▲장성인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김원식 바른사회시민회의 운영위원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의 토론이 진행된다.

박 의원은 “현재 문재인 정부는 별다른 대책없이 건강보험 보장률을 70%까지 끌어올리고자 무리하게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의 과도한 보장성 강화정책 강행으로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문제와 대형병원 쏠림현상 가속화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어 지금이라도 문재인 케어로 한국의료가 직면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진단해보고 해외 선진사례 등을 검토해 개선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