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간호조무사 국시 합격률 84.8%           범의약계, 검증안된 첩약 급여화 ‘절대 반대’ 한목소리           의협, 72차 정기대의원총회 8월 22-23일로 연기           의협, 상근 기획이사에 조민호 회원 임명           “양육비 지급하지 않으면 처벌”           연세의대-KOICA, 개도국 코로나19 대응 역량 강화 ‘MOU’           코로나19 의료기관 입원 62%           순천향대서울병원 안심·선별진료소 화상진료 호응           ‘어린이 재활난민’ 막아라           다시 만나는 바이오코리아 2020
2020.7.8 수 18:53
> 사람과 사람 > 알림
     
강영준 교수, 유럽종양외과학회 최우수포스터상 수상
2019년 11월 14일 (목) 15:15:55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외과 강영준 교수는 최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제39회 유럽종양외과학회(ESSO) 학술대회에서 최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강영준 교수는 유방암 수술에 있어 전이 가능성을 미리 예측해 불필요한 2차 수술 및 검사를 줄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강영준 교수가 발표한 ‘유방암 림프절 전이 예측 노모그램’은 수술 전 시행하는 영상 검사로 3개 이상의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를 예측하는 노모그램을 만들고 이전보다 발전시켰다. 먼저 수술 전 겨드랑이 초음파 검사와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검사 결과로 환자 나이를 점수화했다. 이를 통해 3개 이상의 림프절 전이 가능성과 그에 따른 ‘겨드랑이 림프절 곽청술’의 필요 여부를 예측하고, 동결절편을 통한 림프절 전이 검사의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2차 수술률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