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의료봉사동아리, 다문화가족 의료봉사 100회           서울백병원 신임 원장 오상훈 교수 취임           제23대 충남대병원장에 윤환중 교수 임명           유한양행, 고혈압 3제 복합제 '트루셋' 출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15일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 워크숍           식약처, 19일 ‘2019년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정책포럼’ 개최           콘택트렌즈 이용 혈당 측정 가능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한국한의약진흥원, 14일 한약제제생산센터(GMP) 준공           한국보건산업진흥원, 15일 건강한 일터 만들기 시범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2019.11.15 금 10:42
> 병원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 교수 내정
11월 전체 교수 인준투표 거쳐 12월 1일 임기 시작
2019년 11월 08일 (금) 09:21:41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 김영훈 교수

고려대학교 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영훈 前 안암병원장(심장내과)이 내정됐다.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선출규정에 따르면 총장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지명하면 의과대학과 간호대학, 보건과학대학, 안암병원, 구로병원 안산병원 등 산하 기관 소속 교수들이 인준투표를 거쳐 과반수이상 획득하면 의무부총장에 임명된다.

현재 이기형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소아청소년과)의 임기는 11월 말까지이며 이달 중 인준투표를 거쳐 12월1일자로 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취임한다.

의료원 산하 안암병원과 구로병원, 안산병원 등 3개 병원장의 임기는 12월 말이어서 새 의료원장이 취임한 다음 후임 병원장을 총장에게 추천하면 새해 1월1일자로 산하 병원장의 2년 임기가 시작된다.

한편 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내정자는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LA 시다스 사이나이병원 부정맥연구소 연수를 한 다음 모교인 고려대에서 안암병원 심혈관센터장을 역임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전극도자절제술’을 도입하고 국내 최다 부정맥 시술건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부정맥학회 회장과 고려대 안암병원 원장 등을 역임한 자타가 인정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부정맥 석학이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