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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금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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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마이크로바이옴 & 알츠하이머 심포지엄’ 개최
13일 오후 1시 30분 농천홀 –해외 저명 연자 초청
2019년 11월 04일 (월) 09:37:33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한양대학교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오는 13일 ‘장 뇌 축(Gut-Brain-Aixs)’을 주제로 한 ‘마이크로바이옴 & 알츠하이머 조인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 30분 농천홀에서 뉴호라이즌 알츠하이머 연구소 및 뉴호라이즌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 개소를 기념해 개최되는 조인트 심포지엄에는  일본 연자 2명과 한국 연자 3명 등 모두 5명이 발표에 나선다.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연자로는 일본 모리나가유업주식회사의 차세대과학연구소의 Jin-zhong Xiao 박사가 ‘장내 미생물과 뇌 기능 손상 – 비피도박테리움 균의 위험감소 효과’, 일본 가나가와현 산업과학기술연구소 & 일본 리켄통합의료과학센터의 Hiroshi Ohno 박사가 ‘장내 생태계와 정신질환의 이해를 위한 통합 오믹스 접근’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연자로는 MD Healthcare 김윤근 대표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기반 뇌질환 이해’를, BioWave W의 박순희 대표가 ‘마이크로바이옴 약물의 제약 산업적 개발전략’에 대해 소개한다. 알츠하이머병 분야에서는 충남대학교 김민수 교수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심포지엄에 앞서 진행되는 ‘뉴호라이즌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와 ‘뉴호라이즌 알츠하이머 연구소’ 개소식에는 장바이오학회 정상설 회장(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장), 대한치매학회 석승한 회장(원광대의대)을 비롯한 관련 학계와 업계, 연구진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명지병원은 그동안 난치성 질병극복의 방법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의 가능성과 알츠하이머병의 진단과 치료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각적인 분야에서의 연구와 실험을 추진해왔다. 이번 두 연구소 개소를 계기로 마이크로바이옴과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연구의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고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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