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정현주 경영총괄원장, 21일 ‘의료 질 향상’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클리니컬 커맨드센터’, 병원 운영에 효율적인 방안될까?           "최고의 병원, 병상 수 아닌 환자안전 위한 시스템이 먼저"           제약산업 인허가·개발·약가 부문 팀장급 전문교육 실시           ‘신약개발 플랫폼 테크놀로지 부트 캠프 2019’, 오는 27일 개최           종근당홀딩스,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개발 박차           권호석 삼진제약 중앙연구소 실장 빙부상           강동경희대병원, 오는 26일 육아교실 건강강좌 개최           을지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김성우 병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19.8.21 수 19:17
> 정책
     
대원제약 등 발사르탄 관련 69개사에 21억원 손해배상 청구
보건복지부, 진찰료 10억4700만원‧조제료 10억6400만원
2019년 07월 19일 (금) 17:20:31 손종관 sjk1367@hanmail.net
   
 

보건복지부가 발사르탄 관련 재처방 및 재조제(행위료)에 따른 제약사 69개사에 대해 2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제약사별로는 ▲대원제약 2만5957건, 2억2275만원 ▲한국휴텍스제약 2만1570건, 1억8050만원 ▲엘지화학 1만9297건, 1억5983만원 ▲한림제약 1만6740건, 1억4002만원 등이다.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는 19일 열린 2019년도 제1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발사르탄 관련 손해배상 청구 내역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7월 불순물 함유 우려 발사르탄 원료의 고혈압치료제 70개사 175개 품목에 대해 잠정 판매중지 처분을 내렸다.

복지부는 기존 처방 중 남아있는 잔여기간에 대해 의약품을 교환했고, 손해배상청구 대상은 전체 25만1150명의 21억1100만원이다.

청구내역에 따르면 진찰료는 11만6017명 10억4700만원, 조제료는 13만5133명 10억6400만원이다.

보건복지부는 8월 결정고지 및 소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