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안전하게 사용위한 법‧제도적 기반 필요           금연운동협의회, 13일 담배소송 20주년 기념 심포지엄-학술대회           대형병원 환자쏠림 “종합분석후 개선 마련”           보건복지부 국과자급 인사           근로복지공단, 6일 ‘2019년 제1기 산재관리간호사 2급 교육과정’수료식           식약처 고위공무원단 인사(9일자)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 개최           대부분 의료기관 개인정보 책임보험 가입 의무 없다           명지성모병원, 제14회 QI 경진대회 개최           서울대병원, 췌장절제술 역사에 새로운 획 긋다
2019.12.6 금 18:32
> 사람과 사람 > 알림
     
전재기 박사, ‘오.예.’ 가곡집 1집 펴내
2019년 07월 16일 (화) 16:33:17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전재기 박사>

전재기 전 울산시의사회장이 최근 가곡집 음반 ‘오, 예’를 펴냈다.

 전재기 박사는 ‘살며 사랑하며, 그리고 감사하다’는 부제로 일상의 서정적 感想(감상)을 모아 시로 표현했다.

전 박사의 호인 오공과 김수정 작곡가의 호인 예유의 첫 자를 따 가곡집 제호를 달았으며, 시는 누구입니까? 를 시작으로 그대 오라 오라 등 8곡을 수록했다.

전 박사는 학창시절부터 틈틈이 문학 에 심취해 글을 써 왔다고 한다. 의사로서 긴장감을 자연인의 감성으로 풀어 시를 쓰며, 바쁜 일상의 각박한 정서를 순화 해왔다고 말했다.

   
 

전재기 박사는 지난 2017년 울산 그린닥터스 국제의료봉사 10년을 회고하며서 미래 국제의료봉사의 이정표가될 책을 펴낸 바 있다. 지구촌의 이방지대, 한그루의 나무도 없는 구릉과 첩첩 산중의 산악지대를 누비며 지나온 10여년을 회고한 책자에서 전 박사의 순수성과 인간적인 단면을 엿볼 수 있다.

전재기 박사는 부산의대를 졸업했다. 부산의대 외래교수로 울산시의사회 제5대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의협 고문과 울산시의사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울산 중구 성남동에서 전재기이비인후과를 개업중이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