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정현주 경영총괄원장, 21일 ‘의료 질 향상’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클리니컬 커맨드센터’, 병원 운영에 효율적인 방안될까?           "최고의 병원, 병상 수 아닌 환자안전 위한 시스템이 먼저"           제약산업 인허가·개발·약가 부문 팀장급 전문교육 실시           ‘신약개발 플랫폼 테크놀로지 부트 캠프 2019’, 오는 27일 개최           종근당홀딩스,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개발 박차           권호석 삼진제약 중앙연구소 실장 빙부상           강동경희대병원, 오는 26일 육아교실 건강강좌 개최           을지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김성우 병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19.8.21 수 19:17
> 사람과 사람 > 알림
     
황호식 교수, 백내장 수술 ‘다초점인공수정체’ 특허 등록
2019년 07월 16일 (화) 13:37:41 박명인 기자 pmi0901@hanmail.net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황호식 교수가 백내장 수술에 사용하는 새로운 다초첨인공수정체에 대한 특허를 출원, 특허등록을 완료했다.(특허 제 10-1979886호, 등록일 2019년 5월 13일)

기존에 사용되는 다초점인공수정체는 굴절형과 회절형으로 구분되며 이번에 발명한 다초점인공수정체는 ▲필름 또는 박막 형태의 편광 지향성 플랫렌즈와 볼록렌즈를 결합하거나, ▲편광 지향성 플랫 렌즈와 메타 렌즈를 결합하여 다초점인공수정체 기능을 갖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다.

기존 회절형 다초점인공수정체는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일부(10-20%)는 잃고 이용하지 못하지만 편광 지향성 플랫 렌즈를 이용한 다초점인공수정체는 빛의 100%(먼거리 50%, 근거리 50%)를 이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안과 황호식 교수는 “이번에 특허등록된 다초점인공수정체는 실제로 개발되어 얼마든지 임상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초점인공수정체에 대한 연구개발을 계속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명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