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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제46주년 창립기념식’ 성료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 시동…2020 총선 대책본부 출범
2019년 07월 15일 (월) 11:06:44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지난 14일 ‘제46주년 창립기념식’ 및 ‘제1차 간호조무사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윤일규·권미혁 의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이만희·김승희 의원,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최도자 의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 정의당에서는 윤소하 원내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홍옥녀 회장은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정에 따라 간무협이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에 포함됐으며,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에 의해 간호조무사가 노인재가복지시설 시설장 자격을 부여받았다”며 “간무협 법정단체 인정, 간호조무사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 포함 등 많은 간호조무사 회원들이 염원하고 있는 법안들이 마저 통과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행사 시작에 앞서 간무협은 ‘2020 총선대책본부’ 출범식을 개최하고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를 선언했다.

곽지연 공동본부장 겸 대변인(서울시간호조무사회장)은 “간호조무사의 2020년 국회의원 총선 슬로건은 ‘간호조무사, 우리도 정치하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곽 대변인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이라는 간호조무사의 당연한 권리조차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간호조무사의 권리는 스스로 쟁취해야 하며 다가오는 2020년 총선이 그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5만 간호조무사 1인 1정당 가입운동을 벌이고 간호조무사 권익향상과 국민건강 증진에 힘써줄 국회의원 후보 지지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0년 국회의원 총선에서는 반드시 간호조무사를 대표하는 국회의원 후보를 내고 당선시켜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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