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정현주 경영총괄원장, 21일 ‘의료 질 향상’ 공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클리니컬 커맨드센터’, 병원 운영에 효율적인 방안될까?           "최고의 병원, 병상 수 아닌 환자안전 위한 시스템이 먼저"           제약산업 인허가·개발·약가 부문 팀장급 전문교육 실시           ‘신약개발 플랫폼 테크놀로지 부트 캠프 2019’, 오는 27일 개최           종근당홀딩스,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개발 박차           권호석 삼진제약 중앙연구소 실장 빙부상           강동경희대병원, 오는 26일 육아교실 건강강좌 개최           을지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김성우 병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19.8.21 수 19:17
> 단체
     
오송재단-한국기술벤처재단,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 기술제휴 등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2019년 07월 15일 (월) 11:06:44 유은제 기자 escape29@naver.com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이하 오송재단)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산하 ‘한국기술벤처재단’은 12일 의료·바이오 분야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한국의 의료·바이오 분야 중소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신약 및 의료기기 분야 연구개발 지원, 바이오의약 생산 지원, 기술제휴 및 투자, 파트너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한국기술벤처재단 글로벌사업화 통합플랫폼 시스템을 통해 한일간 의료바이오분야 기술협력을 기반으로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자고 뜻을 모았다.

박구선 이사장은 “오송재단의 의료바이오 인프라와 한국기술벤처재단의 글로벌사업화 통합플랫폼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나라 의료바이오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첨단의료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국가 바이오 의료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기술벤처재단 백희기 사무총장은 “의료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성공을 위해 오송재단과 벤처재단은 상호보완적인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며 “앞으로 중소기업간 기술협력과 글로벌 시장진출지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은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